시애틀 주택 짓고, 또 지어도 모자란다

시애틀 지역 신축주택 공급 고용증가율 못 따라가
작년 건축건수 전국 7위…집값렌트 인상 못 막아
 
 
시애틀 지역의 지난해 신축주택 수가 전국 대도시 권역 가운데 7번째로 많았지만 외지에서 몰려온 취업자들과 외국인 구매자들 때문에 급격히 늘어난 수요를 감당치 못해 집값과 렌트가 여전히 전국 최고수준에 머물렀다.

최근 발표된 연방 센서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역 시애틀에서 발급된 주택 신축 퍼밋은 총 25,516건으로 달라스(55,618), 휴스턴(44,643), 뉴욕(42,466), 애틀랜타(36,121),  LA(32,008) 및 피닉스(28,542)에 이어 7번째로 많았다. 광역 시애틀은 도시규모 면에서는 전국 15위이다.

다른 대도시들은 지난해 주로 단독주택 건설에 치중했지만 시애틀 지역은 신축주택의 63%가 아파트 등 다가구 주택으로 지어져 이 부문에서도 역시 전국 7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들 아파트는 대부분 외곽에 지어져 시애틀시의 주택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지난해 시애틀 지역의 고용증가율은 올란도에 이어 솔트레이크시티 및 샌호제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올란도 및 포트 로더데일에 이어 솔트레이크시티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애틀은 지난해 인구증가율에서도 전국 최고수준이었다.

지난해 신축주택 통계와 고용증가 집계를 대비해 분석한employmarket.com은 시애틀 지역에 지난해 많은 주택이 건축됐지만 이를 고용증가율을 감안해 비교할 경우 오히려 연 평균 주택증가율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센서스에 따르면 지난해 광역 시애틀에 신축된 모든 주거건물의 시가는 53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경기침체 기간의 연평균 총액이었던 14억달러와 비교할 때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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