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레드몬드 (Photo courtesy of Chrismiceli/Wikipedia)


지역정보사이트 니시(Niche.com)가 2016년 워싱턴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들을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니시는 생활비, 부동산시장 건전도, 학교, 주민 다양성, 야외활동 접근도, 기반시설 등을 바탕으로 생활여건이 좋은 도시들을 선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자리잡고 있는 레드몬드가 워싱턴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꼽혔다. 다양성, 헬스-피트니스, 출퇴근, 야외활동, 밤놀이 등 분야에서 'A'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2위에 오른 벨뷰도 다양성, 가족환경, 헬스-피트니스, 야외활동, 밤놀이 등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야로우 포인트가 3위, 클라이드힐이 4위, 커클랜드는 5위, 시애틀은 6위, 이사콰는 7위, 리치랜드는 8위, 머서아일랜드는 9위 그리고 사마미시는 10위에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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